· GUI 스킨· 레포트 #177
설정 탭 (GUI 적용 6단계)
설정 확정안을 메뉴 설정 탭으로 적용했다. 해상도·화면 모드·수직 동기화·음량 3종·배경 음악·오의 연출이 실제로 반영되고, 적용을 눌러야 저장된다. 렌더러가 빠질 위험이 있는 그래픽 품질과 대사 속도는 저장만 한다.
배경
- 1단계(172)부터 설정 탭은 빈 창이었다. 확정 시안은 169 설정 2안 수정본(미리보기 없음, 두 열, 기본값·적용 버튼 아래)이다.
- 대사 속도처럼 아직 받을 곳이 없는 항목이 있고, 프로젝트 소리는 오디오 믹서를 거치지 않는다.
목적
- 설정 탭을 시안대로 적용하고, 각 항목을 실제 게임 설정에 연결한다.
결과

- 왼쪽 DISPLAY: 해상도(1920×1080 / 2560×1440 / 3840×2160), 화면 모드(전체 화면 / 창 모드), 그래픽 품질, 수직 동기화
- 오른쪽 SOUND: 전체 음량, 배경 음악, 효과음, 배경 음악 켜기. GAME: 대사 속도, 오의 연출 재생
- 값은 ◀ 값 ▶ 고르기, 끔/켬 두 버튼(고른 쪽이 파랑), 음량 막대 + 마름모 손잡이 + 숫자(0~100)로 바꾼다.
- 입력은 ↑↓ 항목, ←→ 값(음량은 5씩), F 적용이다. 마우스로 화살표·버튼을 누르고 막대를 끌 수도 있다.

- 바꾼 값은 적용을 눌러야 반영·저장된다(PlayerPrefs, 세이브 파일과 별개). 적용하지 않고 탭을 떠나면 버린다.
- 바뀐 것이 없으면 적용 버튼이 꺼진다. "기본값으로"는 화면 값만 돌리고, 적용해야 반영된다.
결정과 이유
- 음량은 소리마다 배율: 오디오 믹서가 없어서 소리마다 원래 볼륨을 기억했다가 배율을 곱한다. 배경 음악은 BGM에, 효과음은 나머지 모든 소리(발소리·칼 소리·소품 소리)에 곱한다. 씬이 열린 뒤 새로 생긴 소리는 다음 적용 때부터 배율이 붙는다.
- 음량 기본값 100: 시안 예시(80·60·75) 대신 100으로 했다. 적용해도 지금 소리 크기가 바뀌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 그래픽 품질은 저장만: 품질 단계(Mobile·PC)를 바꾸면 렌더 파이프라인 에셋이 바뀌어 SUNTAIL 전용 렌더러·후처리(141)가 빠질 수 있다. 설명 줄에도 "아직 연결 전"이라고 적었다.
- 배경 음악 켜기는 출시 빌드만 저장: 개발 빌드(에디터)는 Play마다 꺼짐으로 시작하는 160 규칙을 지키려는 것이다.
- 대사 속도는 저장만: 지금 대화창은 한 번에 전부 보여 줘서, 8단계에서 글자 단위 표시를 넣을 때 연결한다(20/40/80 글자/초).
고친 문제
- 메뉴를 열면 마우스 아래 줄이 저절로 선택됨
- 증상: 가만히 놓인 마우스 아래 줄이 선택되어 키 입력이 다른 항목에 들어갔다. 첫 시험에서 "오의 연출 재생"이 꺼짐으로 저장되기도 했다.
- 해결: 마우스를 실제로 움직였을 때만 올린 줄을 선택한다. 시험으로 저장된 설정값은 모두 지워 처음 상태로 돌렸다.
- 설정 빌더가 컴파일 목록에서 빠짐
- 증상: 설정 화면 빌더 파일이 Unity 스크립트 목록에 등록되지 않았다.
- 해결: 파일 이름을 바꿔 다시 만들었다.
검증
- 전체 음량 80, 배경 음악 60, 효과음 75, 배경 음악 켬으로 적용했다. 전체 1.00 → 0.80, 효과음 1.000 → 0.750, 마을 BGM 0.500 → 0.300(= 0.5 × 0.6)이 되고 음소거가 풀렸다.
남은 일
- 그래픽 품질 연결(렌더러 문제 해결 뒤)
- 대사 속도는 8단계(대화창)에서 연결한다.
- 해상도·화면 모드는 에디터 Game 뷰에 효과가 없어 빌드에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