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 레포트 #138
NPC 이름표 근거리 표시와 글자 축소
항상 떠 있어 멀리서도 겹치던 NPC 이름표를 6m 안에 다가갔을 때만 보이게 하고, 경계에서는 서서히 옅어지게 했다. 글자 크기도 28에서 22로 줄였다.
배경
- NPC 이름이 항상 떠 있어 멀리서도 보이고 서로 겹쳐 시야를 가렸다. 이름 글자도 너무 크다는 요청이었다.
목적
- 가까이 갔을 때만 이름표를 보이게 하고, 글자를 조금 줄인다.
결과

- 플레이어와 NPC의 수평 거리(높이 차이 무시)로 판정한다. 4.5m 안은 완전히 보이고, 4.5~6m는 서서히 옅어지며, 6m 밖은 숨긴다. 경계에서 깜빡이지 않게 하려는 처리다.
- 미아까지 4.7m라 경계 구간이어서 이름이 약간 옅게(불투명도 0.87) 보인다.
- 설정은
showDistance6m,fadeWidth1.5m다. 0으로 두면 이전처럼 항상 보인다. 대화 가능 거리(2m)보다 조금 먼 곳에서 이름이 먼저 보인다.

- 이름표가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 글자 크기를 28 → 22(약 21% 작게)로 바꿨다. SUNTAIL 마을·SampleScene·실내 3곳 공통 프리팹에 적용하고 스크립트 기본값도 22로 맞췄다.
남은 일
- 6m 안이라도 벽 너머 NPC 이름이 벽 위로 보인다. 필요하면 레이캐스트 가림 판정을 추가한다.
- 거리와 글자 크기는 플레이 감각에 맞춰 조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