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 레포트 #153-1
주점 손님 잔 손잡이 쥐기와 탁자 묻힘 수정
잔이 손 앞에 떠 보이고 탁자에 묻히던 문제를 고쳤다. 손잡이를 주먹 속에 두도록 계산을 바꾸고, 손가락을 말아 주먹을 쥐게 하고, 팔꿈치를 굽혀 잔을 가슴 앞으로 당겼다.
배경
- 사용자가 가렌 손 근처를 확대해 보여 주며, 잔을 들고 있다기보다 이상하다고 했다. 잔이 탁자에 묻혀 있는 것도 함께 고쳐 달라고 했다.
결과

- 잔 손잡이를 주먹 속에 두고, 잔은 항상 똑바로 세운다. 가렌·펠리 모두 잔 앞 끝 0.17m(탁자 앞선 0.22m보다 안쪽), 바닥 0.64m(허벅지 위), 기울기 0°이고 탁자·의자와 겹치지 않는다.
고친 문제
- 잔이 손 앞에 떠 보임
- 원인: 잔을 손 뼈 위치 + 고정 오프셋에 세웠을 뿐 손잡이 위치를 쓰지 않았다. 손가락도 원본 대기처럼 반쯤 펴져 있었다.
- 해결: 손 뼈·손가락 첫 마디로 주먹 방향을 구해 손잡이 바깥 막대 가운데를 주먹 속 지점에 둔다. 네 손가락을 말고 엄지를 덮어 주먹을 쥐었다.
- 잔이 탁자에 묻힘
- 원인: 탁자 윗면(0.81m)이 SD 체형의 앉은 가슴 높이라, 손을 탁자 쪽으로 뻗은 자세에서 잔이 상판 아래로 들어갔다.
- 해결: 팔꿈치를 굽혀 잔을 가슴 앞으로 당겼다. 192가지 조합에 잔을 실제로 쥐여, 앞 끝이 탁자 앞선 안쪽인지·바닥이 허벅지 위인지·엄지가 위인지를 재서 골랐다.
- 잔이 다시 기욺: 실행 2프레임째에 한 번만 맞췄는데 그때는 대기 상태가 자리 잡기 전이었다. 매 프레임 Animator 다음에 맞추게 바꿨다.
- 153의 "100프레임 기울기 1.3°"는 한 호출 안에서 프레임이 몇 개만 진행돼 첫 몇 프레임만 본 값이었다. 이번에는 프레임 수를 확인하며 쟀다.
남은 일
- 잔(0.28m)이 SD 손에 비해 크다. 마시는 동작은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