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 레포트 #155-1
길드 동쪽 벽 벤치에 앉은 용병 세라
길드 동쪽 벽 아래 벤치를 앉기 클립 높이(0.43m)에 맞게 낮추고, 보수 정산을 기다리는 용병 세라를 앉혔다. 머리가 벽을 뚫고 정강이가 벤치에 박히던 것도 고쳤다.
배경
- 사용자가 길드 동쪽 벽 아래 "테이블"에 NPC 한 명을 앉히면 좋겠다고 했다. 그 가구는 실제로는 벤치
Rack_2였다. Rack_2를 0.8배로 두면 앉는 면이 0.63m인데, 152 앉기 클립은 의자 높이 0.43m 기준이다.
목적
- 벤치를 앉기 클립에 맞추고, 홀을 보고 앉은 NPC를 하나 더한다.
결과

- 벤치 앉는 면을 0.63m → 0.43m로 낮췄다(약 0.55배, 길이 1.8m·깊이 0.48m). 화면에서도 테이블이 아니라 벤치로 보인다.
- 용병 세라: 보수 정산을 기다리며 벽을 등지고 홀을 본다. 말을 걸어도 돌아보지 않는다.
- 대사 3줄은 마을 인물과 이어진다. 엘리제는 보수를 한 푼도 틀리지 않는다, 강 다리 밑 큰 게를 쫓아냈다, 보수를 받으면 마르코네 주점에서 펠리 노래를 들으며 한잔하겠다는 내용이다.
- 대기 동작은 시작 25%·속도 0.92로 다른 NPC와 엇갈리게 했다.

- 엉덩이는 0.506m로 벤치(0.428m) 위에 앉고, 뒷머리 끝이 벽 안면 앞에서 멈춘다.
- 무릎이 벤치 앞선보다 앞에 있어 정강이가 벤치 밖으로 자연스럽게 늘어진다.

- 사용자가 이대로 확정했다.
결정과 이유
- 자세 대신 벤치를 맞춤: 벤치를 클립 높이로 낮춰 152 앉기 클립을 그대로 쓴다.
- 모델과 머리색:
NPC_Villager에 옅은 금발 머리 재질을 입혔다. 같은 모델 계열인 다나와 겹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고친 문제
- 뒷머리·머리 장식이 벽을 14cm 뚫음
- 원인: 처음 고른
NPC_Merchant는 머리가 길고 리본이 커서 앉으면 엉덩이 뒤 0.47m까지 나왔다. 노아와 머리·장식 재질까지 같았다. - 해결: 뒷머리가 짧은
NPC_Villager(엉덩이 뒤 약 0.30m)로 바꾸고 머리색을 달리했다.
- 원인: 처음 고른
- 정강이가 벤치 앞선에 6cm 박힘
- 원인: 앉은 무릎이 엉덩이 앞 0.23m인데, 벤치 앞선이 무릎보다 앞에 있었다.
- 해결: 벤치를 뒤로 옮겨 무릎이 앞선보다 2~4cm 앞에 오게 했다. 벤치 뒤 끝은 벽 안면 5cm 앞이다.
검증
- 벤치 앞 1.0m 지점까지 경로가 이어지고, 세라를 포함한 홀 NPC 6명 대화가 모두 정상이다. 컴파일·콘솔 오류 0.